대구경북지역의 은행 점포수가
외환위기 이전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현재 은행 점포수는
대구가 339개,경북 227개 등
모두 566개로 외환위기 전
대구 349개,경북 241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면서 매달 점포수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은행수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은행들이 무리하게 외형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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