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소속
도의원들이 최근 수해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단체장과
술파티를 벌였다는 얘기가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해당 의원들은 사실이 터무니 없이
과장됐다며 강력 반발했어요.
황상조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저녁 먹으면서 30명이 곡주
8병을 나눠 한두잔 정도 먹은겁니다.
대부분 공무원이었고 의원중
절반이 술을 못먹습니다.우리는
군직원 격려하고 그 사람들은
도예산 확보할려고 바쁜데도
나와서 저녁을 먹은 겁니다" 하면서
의회 개원하자 이번 일은 너무나
억울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도의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도민들이 다 지켜보다 있다는 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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