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인성 전염병이 번질 것에 대비해
4천 8백여개에 이르는
소규모 급수시설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급수시설을 관리하는 마을 이장이
농번기에는 일손이 바빠
제대로 관리하기가 어렵다고 보고,
마을별로 전담공무원을 지정해서
보다 철저히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