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과수농가 구조조정을 위해
'과원 폐업 지원금 50억 원'을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자유무역협정 기금
286억 원을 지원받아
시설포도와 복숭아 등 810헥타르,
2천 200여 농가를 대상으로
과원 폐업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영덕군 복숭아 주산지 구조조정을 위해
50억 원을 새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안전한 농업경영을 위해
53개 재해 우려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비로 28억 원을 지원해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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