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와 관광지, 해수욕장 등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를 집중단속합니다.
경상북도는 해수욕장처럼
밤에도 피서객이 몰리는 곳은
24시간 쓰레기 수거체제를 갖추고,
산이나 계곡, 유원지에는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는 한편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2개 이상 단속반을 둬
피서철이 끝나는 다음 달 20일까지
불법투기를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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