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가축위생 시험소는
오는 10월 말까지를 소 브루셀라병 방역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브루셀라병 예방을 위해
내일부터 10마리 이상 기르는 농가는
연 2회 브루셀라병 검사를 의무화했고,
9월부터 송아지를 거래할 때는
어미소 브루셀라병 검사 증명서를
휴대하도록 검사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가축위생시험소는 방역 특별기간에는
휴일근무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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