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민원이
2년 연속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이
올 상반기 금융민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처리 민원 건수가 모두 3천 68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 줄어
2004년 이후 2년 연속 급감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의 활성화 등으로
신용카드와 할부금융 민원이
많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