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지방청과 경찰서 상설단속반,
광역수사대를 통합한 70명 규모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 특별단속부대'를
창설합니다.
특수장비로 무장한 '허리케인'이란 이름의
이 부대는 오는 10월 말까지
불법 게임장이 많은 특정지역을 선정해서
70명이 동시에 나가 강력한 단속활동을 합니다.
# 창설식, 오전 10시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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