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건천간 국도 20호선에 자리잡은
경주시 천북 지방산업단지가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도 9만 평이 더 많은
39만 평 규모로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30만 평으로 조성 중인
천북 산업단지의 공장용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용지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9만 평을 추가로 산업단지로 지정해
오는 2천 8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주 천북 산업단지는 이 번 추가지정으로
입주 업종 숫자가 13개로 늘어나면서
한 해 1조 6천억 원의 생산효과와
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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