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김천을 비롯한
경상북도 전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성화 봉송에는
650명의 주자가 참가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마니산과 독도,
백두산에서 채화되는 성화는
경북도청 앞마당에서 합화된 뒤
758.3km의 봉송로를 거쳐
10월 17일 오후 6시 34분 김천 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입니다.
봉송로는 제 87회 전국체전을 상징하는 뜻으로
87개 구간으로 나뉘고,
650명이 주자로 참가합니다.
시,군에서는 성화가 통과하는 시간에 맞춰
풍물패나 악대, 응원단 공연 같은
환영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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