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수십 개의 상점과 주택이
물에 잠기고 도로 침수로 차량통행이 막히는 등
많은 태풍 피해가 발생했던
성주지역에서는 침수 관련 재난방송이나
공무원의 차량우회 안내 같은
적절한 대처가 없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3년 전부터 해마다 침수피해가 생겼지만
성주군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배수펌프장을 설치하지 않았다"면서
허술한 재난관리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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