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초,중,고등학교장과 교사, 학생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난치병 학생을 돕기 위한
'꿈과 사랑의 시잔치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도종환 시인과의 만남과 시낭송,
시짓기, 시화그리기 같은 행사가 이어지고,
'꿈과 사랑의 책 바자회'도 열렸는데
오늘 행사의 수익금은 모두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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