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중인 대구,경북 디자인센터
운영주체를 두고 대구시와 상공회의소 사이에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디자인센터가 완공되면
부산이나 광주처럼 별도의 재단법인이
관리.운영을 맡도록 할 계획이지만
상공회의소는 수요자인 기업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상공회의소가 주체가 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디자인센터는
국비와 시.도 예산, 대구상공회의소 투자 등
모두 550억 원의 사업비로 상공회의소 옆에
12층 규모로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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