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예금은행들의
예금잔액에 대한 대출잔액 비율이
올들어 처음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5월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예금은행들의 예대율,
즉 예금잔액에 대한 대출잔액 비율이 105%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월 105.3%보다도 낮게 나왔습니다.
이는 금융당국의 주택 담보 대출 규제와
기업의 운전자금 수요 감소 등으로
각종 대출 증가액이 4월의 8천 220억 원에서
2천 569억 원으로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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