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원고 학생과 학부모 백여 명은
오늘 토요 휴무일을 맞아
앞산 고산골 등산로에서
안대를 착용하는 등 시각장애인과
같은 조건으로 산을 오르면서
시각장애인 체험을 했습니다.
이밖에 수화 배우기와
장애인 도우미 활동시 유의 사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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