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미사일추진체 탑재차량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구마고속도로 대구 달성2터널
복구작업이 8개월여만에 마무리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터널 안전전문기관의
정밀진단을 거쳐
피해를 입은 터널 시설물 복구공사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일 미사일 추진체를 실은
15톤 대형트럭이 달성2터널을 지나다
불이 나면서 폭발해 터널내부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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