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유가 속에
유사 휘발유 판매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지회는
"대구지역 주유소는 430여 곳인 반면
유사휘발유 판매소는 600여 곳으로,
대구가 전국 최고의 유사휘발유
판매지역"이라고 주장하면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대구시와 경찰청, 재경부 등에
진정서를 낸 주유소 협회는
유사휘발유 소비 증가로
천 억 원대의 세금포탈과 엔진고장,
소비자 피해, 환경오염 등
각종 폐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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