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원한 제 8대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
이인기 국회의원이 나타나
그것도 도집행부 좌석에 앉아서
도의회의 개원을 지켜봐
사려깊지 못한 처사가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일부의원들의
빈축을 샀지 뭡니까요..
이인기 국회의원..
"인사도 드려야 하고
제 지역구에서 6명이나 도의원이
계시고 제가 또 공천 심사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도의회를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하면서
인사하러 왔다가 본회의장까지
들어갔다는 얘기였어요.
네 -
방청을 하려면 방청석으로
가야지 그게 무슨 일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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