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유적을 탐방하고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참가자들은 성주군 월항면에 있는
세종대왕 태실과 한개마을을 비롯한 유적지와 참외 생태학습원, 가야산 야생화 생태식물원을 둘러보고 참외따기나 버섯채취 같은
농촌생활을 체험합니다.
올해로 여섯 번 째인 이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일과 4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하고,
각각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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