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본회의를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 딛는
경상북도의회 8대 의회가
초선의원들이 많고 젊어진
까닭인지 스스로 알아서
의정 공부를 하는가하면 세미나를
열기로 하는 등 벌써부터
활력과 의욕에 넘치고 있다지 뭡니까요..
경상북도의회 김규식 사무처장..
"확실히 과거 의원들하고는
다른 모습인거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제 월급을 받는
전문직이라는 시선도 느끼는지
공부도 하고 하여튼 의욕적인
도의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하면서 8대 도의회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다르다고 전했어요.
네.. 집행부도 바짝 긴장하지
않았다간 큰 코 다친다는 뜻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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