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의 '사업용 운전자
안전운전 체험 연구센터'가 상주에 들어섭니다.
건설교통부는 총사업비 200억 원에,
연간 2만 명의 이용객으로
50억 원 이상의 수익창출이 예상되는
'사업용 운전자 안전운전 체험 연구센터'를
상주 청리공단에 두기로 확정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산하기관인 연구센터는
일반 운전자보다 교통사고 발생률이
4-5배나 높은 사업용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기 체험장과 교육장을 갖추고
안전운전 교육을 하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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