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7일 김천을 중심으로
경북도내 15개 시,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준비가 순조롭습니다
전국체전 기획단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중경기가 열리는
영천 종합 스포츠센터를 시작으로
김천 실내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등 3개 경기장을 완공했고,
테니스장을 비롯한 3개 경기장은
공정 70%를 넘겼습니다.
주개최지인 김천시 주변 교통소통을 위해
230억 원을 들여 3개 도로 확,포장을
거의 마무리지었고,
개,폐회식도 연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