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원하는 제 8대 도의회의
의정활동을 모니터하고 감시할
시민단체가 출범합니다.
경북지역 YMCA 협의회는 경주와 구미, 김천 등
8개 시,군 YMCA에서 추천한
시민사업 담당 회원들로
'의정지기단'을 구성하고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북지역 YMCA 협의회는
"경상북도 집행부와 의결기구가
거의 한나라당 일색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감시와 참여가 절실하기 때문에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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