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 중단 촉구 서명운동'에
대구지역 경제학과 교수들도
여러 명 동참했습니다.
지방분권 국민운동 초대의장을 지낸
김형기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한미 FTA 협상이 졸속으로 추진될 경우
국민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것'이라면서
'어제 한국 사회경제학회가 주최한
한미 FTA 협상 중단 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정부 초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경북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다른 교수들도
여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사회경제학회가 주관한
'한미 FTA 협상 중단 촉구 서명운동'에는
지금까지 전국 160여 명의 교수가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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