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학교급식 파동 이후
보험회사들이 어린이 식중독에 대비하는
신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LIG 손해보험과 신동아화재는
자녀가 식중독에 걸렸을 때
치료비와 입원비를 보장해주는
'꼬꼬마 자녀보험'과 '우리아이 큰사랑 보험'을
최근에 출시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30만 원의 식중독 위로금을 주는
'닥터 어린이 보험'을,
그린화재는 식중독으로 입원했을 때
위로금을 주는 '그린카드 꾸러기 보험'을
팔고 있는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판매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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