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잔뜩 흐린 것으로 나왔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0여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이 달 중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평균치 100에 훨씬 못 미치는 81.6으로 나와
경기회복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 달 기업경영 애로요인을 물은 질문에는
가장 많은 72%가 내수부진을 꼽았고,
원자재값 상승 43%, 업체간 과당경쟁 37%,
환율하락 32%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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