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의 광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광해방지 사업단이 오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옛 석탄산업 합리화 사업단은
광해방지 사업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오늘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영남지역본부 개소식을 했습니다.
광해방지 사업단 영남지역본부는
경북과 부산,울산 등
영남권 560여개 광산을 대상으로
소음과 먼지,폐석,오염석 등의 환경오염을
조사.복구.관리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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