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와 돼지사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따르면,
지난 달 1일을 기준으로
경상북도내 4만 2천 가구를 조사한 결과
사육중인 한우 육우는 43만 천 마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8만 6천 마리보다
11.7%나 더 많았습니다.
돼지도 지난 해 6월 111만 마리에서
112만 8천 마리로 1.6%가 더 많았습니다.
이는 소와 돼지값이 비싸 농가에서
사육두수를 늘렸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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