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화재로 불에 타
상인들이 새 돈으로 바꿔 간 금액이
천 946만 원이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올해 상반기에
훼손된 지폐를 교환해준 실적을 분석한 결과
서문시장 화재로 상가에 보관 중이던
지폐가 불에 타 상인들에게 바꿔준 액수는
만 원권과 5천 원권 ,천 원권 지폐를 합쳐
천 946만 원이었습니다.
이들 지폐는 화재 당시 소형금고나
책상 서랍 등지에 들어 있어
형태가 어느 정도 남았기 때문에
교환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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