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대형 연구시설을
수원이 아닌 구미에 짓기로 하자
대학이나 관련 업체등이
대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고
모바일 특구 유치에 나서고 있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관계자들도
크게 반색을 하고 나섰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범일 시장님을 모시고
삼성전자를 찾았고 또 김달웅 경북대
총장님도 연구동 유치할려고
노력했는데 정말 좋은 취임선물이
됐습니다. 이제 모바일 특구 유치로
결실을 맺어야합니다"하면서
기업유치가 이젠 자치단체의
가장 큰 일거리라는 얘기였어요.
네,
대구 경북 민선 4기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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