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싸게 팔 것처럼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칠곡군 2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0월부터 인터넷 경매사이트에
"노트북과 휴대폰 등을 싸게 판다"고
광고한 뒤 지금까지 모두 26차례에 걸쳐
천 3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부산지역 모텔을 돌며 인터넷 접속을 해
경찰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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