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개교한 정원
130명의 초미니대학, 대구외국어대학의
2대 총장으로 최근 선임된
이영조 신임총장은 비록
작은 학교지만 앞으로 알찬대학으로
바꾸겠다는 각오였어요.
이영조 대구외국어대학 총장,
"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에
꼭 맞출 수 있는 맞춤형 외국어교육으로
4-5년 안에 영남지역 외국어
교육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포부를 밝혔어요.
네 -
초심만 이어간다면
어디 못할 일이 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