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지난 5월 대형소매점의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내 백화점 판매액이
천 22억 4천 400만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3% 많았고,
대형마트의 판매액도 0.5% 많았습니다.
경북도내 대형마트 판매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2%나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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