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청소년에게 외제담배를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100만 원 어치의
외제담배를 판 혐의로
충청남도 아산시 32살 유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인터넷 유명 포털사이트에
청소년만 가입할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
대구에 사는 14살 이 모 군에게
만 5천 원을 받고
외제담배 4갑을 택배로 판 것을 비롯해
한 달 동안 30여 명의 청소년에게
100만 원 어치의 담배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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