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수출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기업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자금사정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내수기업은 92에서 94로 다소 올랐지만
수출기업은 90에서 89로 떨어졌습니다.
수출기업들의 이 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도
96에서 무려 87로 떨어졌을 만큼
환율하락과 고유가 때문에
자금사정이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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