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보건소는
세균성 이질로 어린이집이 문을 닫아
갈 곳이 없어진 어린이들을 위한
'임시 어린이집'을 오늘 보건소 1층에 열어
이질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운영합니다.
수성구 보건소는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에게는
자원봉사자를 보내 식사를 돕고
청소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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