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업계는 물론
기계제작 업종도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업계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파업이 길어지고
납품물량이 40% 가량 줄어들면서,
신규투자를 줄이는 것은 물론
이미 해둔 생산기계 주문도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자동차부품 업계에
기계를 납품하는 기계제작업체들도
연쇄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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