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취임한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비서실을 구미 출신 공직자들로 구성하자
노조가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김관용 지사가 비서실장에
구미시청 이 모 국장을,
일정 관리 담당에 구미시청 6급 직원을,
그리고 기능직 여비서 역시 구미시청 직원을
파견과 전출 형태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청 공무원 노조는
구미시 공무원을
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에도 없는
파견 형태로 데려 오는 것은 잘못됐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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