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자치단체의 현안 사업인
동남권 신공항의 조기 건설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오늘 영남권 5개 상공회의소 회장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오는 2010년까지 추진될
제 3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동남권 신공항을 반드시 포함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추 장관은 또,
김해공항 국제선 확장사업에도
76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내년까지 국제선
신청사를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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