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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특구유치-정치권도 나서야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7-04 17:53:52 조회수 1

◀ANC▶
삼성전자가 구미에 초대형 연구 개발 센터를
짓기로 함에 따라
대구 경북의 최대 현안인
모바일 특구 유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정치권도 적극 지원에 나서야 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성전자가 발표한 구미 모바일 연구 센터
착공 계획은 지역 모바일 산업의 근간을
바꿀것으로 보입니다.

연구 개발 인력만 4-5천명이 상주하면서
모바일 관련 연구를 전담하게 될 경우
단말기 생산과 R&D,소프트웨어 콘텐츠 등이
집적되고, 대구 경북의 모바일 경쟁력은
세계적인 클러스터 수준으로 변모가 가능합니다

◀INT▶장재호 팀장(대구경북연구원)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최고수준의 모바일집적지

이런 시너지 효과는 모바일 관련 SW중소기업을
활성화시켜 정보통신부가 중소기업을 위해
모바일 특구를 지정하겠다는 계획과
맞아 떨어진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삼성의 대규모 연구센터 건립이 추진되자
정치권도 고무되고 있습니다

◀INT▶임인배의원(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의원들도 만나 뜻을 모았다,지역에서 도와야

경상북도는 연구동 건립이 지역 모바일 산업의
업그레이드와 특구 유치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정주여건 향상등 최선의 노력해 반드시유치할것

한때 경기도 내정설로 가능성이 희박했던
모바일 특구 유치가 새로운 활력소가 생기면서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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