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2011년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고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기 위한
국토순례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계명문화대학생 150여 명은
오늘 오전 캠퍼스를 떠나
경상북도 영주까지 184킬로미터를
도보로 행진하는 순례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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