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인 문화공간부터 지원하자는
'동성로 프로젝트'가
민선 4기 대구시정의 핵심문화사업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수위원회가 건의한 '동성로 프로젝트'는
자생적으로 생긴 젊은이들의 거리 동성로를
보다 젊은 감각에 맞게 꾸미고 가꿔서
서울의 청계천 프로젝트에 못지않은
상징적인 거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동성로 바닥에 너비 2미터, 깊이 20센티미터의
인공개울을 만들어 색채조명을 설치하고
특수유리로 덮어서
거리 자체를 하나의 관광상품이자
대구의 상징으로 꾸민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