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8개국 270여 명의
선수 뿐 아니라 8백여 명의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제 3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어제 영남대에서 개막돼 국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우동기 영남대 총장은,
"영남대학교가 이번 화학
올림피아드를 계기로 정말 세계의
대학으로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가 한국에서도
노벨화학상을 배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면서 이번 대회가 갖는
의미가 이만저만한게 아니라는
설명이었어요.
하하하 -
'꿈은 이루어진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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