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건설 발주액이 대구는 줄어든 반면
경북은 늘었습니다.
지난 5월 일반건설업체의
국내 건설공사 전체 수주액은
7조 천 400억원으로 이 가운데 대구에서
발주된 공사금액은 천 380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4%나
줄었습니다.
주택과 관공서, 학교. 병원 건축과
토목 부문의 토지조성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에비해 경북지역은
건설 발주액이 6천 8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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