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학교 급식 파동이후
지역 유통업체에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의 유기농 식품매장에는
학교 급식 파동 이후
고객의 발길이 이어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5% 이상
매출이 늘어났습니다.
급식 파동이후 자녀 도시락을 챙겨주는
가정이 늘면서 반찬류도
20% 이상의 매출이 늘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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