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올해 제 3단계 공공근로사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저소득 장기 실직자와
일용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6년 제3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내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오는 9월 23일까지 계속되는데
740명의 인력이 투입돼 정보화와 공공서비스,
환경정화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을 합니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은
하루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하루에 2만5천-2만7천원의 임금과
3천원의 교통비를 지급받고 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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