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각급 행정기관별로 분산돼 있는
복지,고용,여성.보육,문화 등
주민 생활지원 서비스를 한곳에 모으는
행정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사업 시범 기관으로
대구 달서구와 안동시,경산시 등
전국 53개 자치단체를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자치단체에서는 내일부터
각종 행정 민원을 통합한
'주민생활지원국'이 설치돼
민원인들이 개별 부서를 일일이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