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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도 오늘 취임식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등
경제 활성화로
경북을 환동해권의 중심지로
발돋움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금교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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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청 청사에 내걸린 김관용 경북지사의
취임식 슬로건은 "우리는 이제부터 도민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였습니다.
경북의 가장 큰 문제가 경제 위기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도정의 가장 시급한
현안라는 김지사의 경제 도정의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해 일자리 만들어 세계일류기업이 찾아오는 세일즈 경북 만들터
동서 6축 고속도로와 동해선 철도부설 그리고
포항 영일만 신항 조기완공으로 교통물류
기반을 갖추고 R&D 기반을 조성해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로 경북 전체가
잘사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차원의 외교도 강화하고
2천 8년까지 이전지역을 결정하는 등
도청이전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전도민이 공감하는 가운데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이 가진 선비정신과
뚝심의 저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지방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면서
강한 자신감을 보여 새로운 경북 만들기에
믿음을 더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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