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11개 중학교에서 시범운영해온
배움터 지킴이 제도를 확대해서
4개 학교를 추가했습니다.
이 달부터 배움터 지킴이 제도가 도입된 학교는
왜관중학교와 울진중, 김천 중앙중,
예천 대창중학굡니다.
'배움터 지킴이'는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가해학생을 선도하기 위해
교내에 퇴직경찰관 등을 배치해서
학생 생활지도를 보조하도록 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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