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중소기업 10개 가운데 4개 꼴로
10년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딧 신용보증기금이 1999년부터 지난 해까지 전국 중소기업의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한 영남권은
10년 생존률이 60%로 나타나
10개 4개가 10년 안에 문을 닫았습니다.
권역별로는 57%인 서울이나
56%인 호남권보다는 생존율이 높았지만
64%인 충청권이나 63%인 강원권,
61%인 경인권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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